자동옷걸이 개념글

[개념글] [번역/한글] 치요채널ちよチャンネル.200312 #014

념글봇 0 217

https://youtu.be/by46kuJ_zJw

이번 영상은 커뮤니티 자막 기능도 닫혀 있어서
[제목 및 설명] 은 작업하지도 못 했네요
본점 신곡도 커뮤니티 자막을 지원하고 있는데
뭐가 어떻게 되는건지 그저 답답할 뿐 입니다 선생님들
00:00
아침부터 스키야키 문제없어~!
안녕하세요 치요리 입니다!
예 이번엔 말이죠
계속 제가 잘하지 못하는 요리가
유일하게 한가지 있어서요
[매번 실패하는 요리가 있어요]
그게 오믈렛 같은
이런 사진 나오려나
이런 느낌으로
이렇게 뭐라고 하지 이런 이렇게 이런 거요
어휘력이 없네요
[일본어 취약]
이런 게 있는데요
그리고 제가 최근
시금치 오믈렛을 먹고 싶어서
이거는 벌써 24살이고
가능하지 않을까? 같은
[아닌 게 아니라 경험도 쌓았고 가능할지도?]
조금 자신이 있어서요
오믈렛을 만들려고 해요
그럼 바로 주방으로
갈게요
Let’s Kitchen!!
자 주방으로 왔으니
바로 푹신푹신한 오믈렛을 만들게요
먼저 시금치 80g 이라고 나와있는데요
[시금치를 80g 준비하라는 거 같습니다]
(어느 정도가) 80g 인지 알 수 없으니까요
One, Two, Three, Four, Five
Five 묶음
[크기 라던지 각각 다를 텐데 괜찮을까요?]
Five 묶음으로 만들게요
01:00
양파도 이 정도 남아있어서
좋은 느낌으로
[좋은 느낌=적당 ㅋㅋㅋ]
섞을게요
시금치의 엉덩이를 잘라주고
여느 때처럼 이 낡은 냄비로
[소꿉친구 냄비로 데칩니다!]
물을 끓일게요
좋아요 그 동안에 이 양파를 억지로 초빙할게요
[양파에 반드시 눈물샘 붕괴됩니다]
정말 제가 매번 양파하고 싸워요
왜 양파는 눈물이 나올까요
울지 않고 자르고 있어요
절대 지지 않을게요 저
아 위험해 나올 거 같아
안돼 울지 않아
[무슨 의지야 ㅋ]
좋은 느낌으로 물이 끓어올랐으니
여기 시금치짱을 넣을게요
[Go Go! 시금치의 노래 / 나키니시 치요리]
가라~ Go Go! 가라 Go Go!
시금치 가라 Go Go!
끓어올랐으니 2분 정도에요 2분 정도로
[시금치를 삶는 시간은 2분 정도!]
시금치를 건져주세요
그리고 바로 소쿠리에 넣어서
[수색 중]
요령이 없었네요 미~안!
이런 소쿠리에 볼
볼과 소쿠리로
[삶아지면 소쿠리에 옮겨서 물을 버립니다!]
잽싸게 할게요
02:00
물 버리고 나면 바로 찬물로 해주세요
[바로 냉수로 차갑게 합니다!]
이렇게요 이렇게
그리고 잽싸게 해주세요
그러면
계★란
계란을 One, Two One, Two
2개 준비해 주세요
[계란은 2개 사용합니다!]
계란을 한 손으로 깨기
해보면 될까요?
할게요 One, Two, Three, Four
아~ 치요리 요리 잘한다
[자화자찬 하게 되요]
좋아요 그리고 여기에
[계란에 콘소메를 섞어요!]
덩어리가 아닌 보슬보슬 한 콘소메를
소 티스푼 넣을게요!
아 아니구나
1 티스푼 넣을게요
[소 티스푼 이라니 무슨 소리야]
이렇게 저어줄게요
좋아요 그리고 여기서부터 기억이 안 나니까
제 마음대로 할게요
[레시피를 잊어버려서 감으로 하겠습니다!]
03:00
[식혀둔 시금치를 계란에 넣습니다!]
시금치를 여기 계란 풀어둔 계란에 처넣을게요
이걸 BON BOBON★
어~ (레시피 안 봐도) 괜찮아? 라고 생각하잖아요
아마도
인간은 할 수 있어요
인간은 뭐든지 할 수 있어요
[인간은 곤란을 극복할 수 있는 생물입니다]
아 좀 시금치가 많은 거 같은
잠깐 기다려 감출 수 있어
[아까 한 말은 어디로 간 거야 ㅋ]
양파… 넣을까?
[포즈 잡지 말라고 ㅋ]
그래도 잘게 썰었고
조금만
한줌 정도 양파를 넣을게요!
좋아
[지금부터가 본 게임!]
자 여러분 지금부터가 본 게임이에요
프라이팬을 준비해 주세요
사실은 버터가 좋겠지만
제가 지방을 신경 쓰고 있어서
여기 제가 매우 좋아하는
올리브 오일로 할게요
[올리브 오일로 볶습니다!]
‘그렇게나 많이?’ 라고 할 정도로 넣어주세요
그러면 지금부터가 본 게임이에요
잘되려나
[단숨에 준비한 재료를 넣고 오믈렛을 만듭니다!]
단숨에 넣을 건데 잘되려나
망하면 안 되는데
할게요
04:01
[START]
아니 잠깐 시금치 쪽이 굉장해
계란을 더해도 될까요?
더할게요
[갑작스럽게 계란을 추가하는 것으로!]
이건 반드시 성공시키고 싶으니까
느닷없지만 계란 한 개 추가할게요
불 어느 정도일까 중불 정도 인가
잘 모르겠어요
잘 되려나
어느 정도 어느 정도 어느 정도
어느 정도면 되는 거지
[그리고 난관 「프라이팬 뒤집기」에]
할게요
이제 시간이 없어
앞에 갈라지고 있어
영차
[아직인 것 같네요]
어기영차
[페인트 였군요]
괜찮을 걸까 정말로
영찻~
무서운데
[몇 번이나 할 셈이야]
이쪽에서 하는 게 좋을까
아 위험해
어기영차
완성됐습니다
치요리류 시금치 오믈렛 입니다
그런대로
그럭저럭 오믈렛 아닌가요? ㅋ
자 제가 먹고 싶었던
05:00
시금치 오믈렛이 완성됐어요
좀 여러 가지 다른 부분이 있겠지만
그런 건 관계없이 잘 먹겠습니다
그리고 오믈렛 이라고 하면
짠~
이렇게 이렇게 이런 식사법 이렇게 말이죠
[오믈렛은 고상하게 먹고 싶은 거죠]
이런 거 해보고 싶어서요
그럼 시금치 오믈렛
잘 먹겠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아 그러고 보니
시금치 자르는 거 잊어먹었네요!
큰 입으로 시금치 그대로 먹을게요
[어쩔 수 없이 그대로 먹겠습니다]
맛있겠다
그대로 한입째 잘 먹겠습니다
[한입 크잖아 ㅋ]
맛있어
맛있잖아
양파의 씹히는 맛도 좋아요
[뭐랄까 결과적으로 좋아요]
시금치 자르지 않아서 다행일지도
풍부한 식감
열심히 만들어서 그런지
맛있어요
조미료는 콘소메 밖에 안 넣었어요
소금 후추 안 넣고
올리브 오일과 콘소메 만으로 했는데
정말 맛있어요
06:00
간이 약하다고 전혀 생각되지 않아요
케첩도 뿌린데다가
좋을 지도요 그 편이
[결과적으로 담백한 게 좋았네요]
(모양이) 엉망이네
[벌써 엉망이네]
엉망이어도 맛있어요
엉망이어도 맛있으면 된 거죠
어느 쪽 인가요? 여러분은
겉보기 중시?
겉보기 중시인 사람은 연애도 겉보기 중시니까요
[최종적으로 그런 건가요?]
예 이번에는 제가 계속 만들고 싶었던
시금치 오믈렛
진짜는 이런 모양이지만
이런 모양으로 만들고 싶었지만
뭐 만드는 건 큰일이니까요
[결과: 오믈렛을 만드는 건 큰일]
여러분도 ‘아 만들고 싶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바로 도전해 보셔서
‘진짜 어렵구나’ 걸 실감하시고
먹을 수 있는 것에 감사하면서
살아가도록 해요
왜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지
‘저런 맛있는 식사를 하고 싶어’ 라던지
‘저런 탱글탱글한 걸 먹고 싶어’ 라고 생각하신다면
만들기 전에 사서 먹는 게 빠를 거 같아요
이번 이 영상을 보시고 시금치 오믈렛
‘열심히 만들었네’ 라고 생각하신 분은
‘좋아요’ 와 ‘채널구독!’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07:01
그럼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bye~ bye~
peace~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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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인사이드 나카니시 치요리 마이너 갤러리에서 2020-03-14 12:22:50에 작성된 글입니다.
작성자: のらたぬき (211.107)
원본: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kanishichiyori&no=46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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