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옷걸이 개념글

[개념글] [번역/한글] 치요채널ちよチャンネル.200319 #017

념글봇 0 192

https://youtu.be/LoNTCtI_Vj4
몸 상태가 안좋다면서 플레이 타임이 간만에 10분을 넘었네요 ㅡ_ㅡ
물론 걱정된다는 뜻 입니다
타임라인은 분 단위 / 아이캐치 / 잘 들리지 않는 부분 으로 나누었습니다
확인되시는 선생님 계시면 피드백 부탁 드립니다
자정이 넘어서 시작한 작업이라 번역방 선생님들께는 못 여쭤봤네요
선생님들의 상냥함으로 치킨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조만간 인증샷 올리겠습니다
추첨글에 추천해 주신 선생님들, 번역방 선생님들, 완.장 선생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00:00
아침부터 스키야기 문제없어~!
안녕하세요 치요리입니다!
예 문제없어~! 라고
하고는 있지만
최근에
컨디션이 나빠서
지금 영상 촬영하고 있으니까
이 정도이지
최근 3~4일간 계속
이러한
느낌이라
[얼굴 개그로 말하지마 ㅋㅋㅋ]
기분도 다운되어있고
몸도 계속 나른하고
더운데도 춥고
추운데도 더운
영상을 촬영할 기력도
의욕도
계속 저하되어 있어서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00:31
밖에 나가는 것도 별로고
[컨디션이 나쁠 때는 외출을 자제하는 게 철칙]
계속 집에
되도록 있으려고 하는데요
하지만 역시 집에 있으면
저는 좋지 않은 거 같아서
[※치요리는 초 아웃도어파 입니다]
자꾸 기분이 저하되서
오늘 아침
조금 부활해서
이건 영상 찍을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할 수 있어 라고 생각해서
영상 1편 찍고 그 다음에
예약한 미용실에 다녀왔는데요
[타이밍 나쁘게도 오늘은 미용실 예약일 이었습니다]
거기까진 괜찮았는데요
돌아오는 길이
뭐랄까 토할 거 같은데
토하지 않는 기분?
에 사로잡혀서
식욕도 없고
01:01
이거 위험한데 라고 생각해서
제가 좋아하는 가장 자신 있는 요리를
[사실은 이 시간에 요리 영상을 촬영할 예정 이었습니다]
찍으려고 했었는데요
그걸 먹을 기분조차
없어져서
식욕도 없어져서
식욕이 없어지다니 정말 드문 일이에요 저한테
[보통 치요리의 식욕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무언가를 보는 것도 싫고
냄새를 맡는 것도 싫고
지하철을 탔을 때도
옆자리의 아가씨가 슈크림을 가지고 탔었는데요
슈크림은 좋은 냄새가 나잖아요 보통이라면
[※아가씨는 아무것도 잘못한 게 없습니다]
기분이 나빠져서
정말이지 멀미하는 기분?
(무언가를) 몸에 집어넣지 않으면
몸도 힘들어 지겠지 라고 생각해서
이번에는 정말로
있는 그대로 입니다만
[이번에는 컨디션 나쁜 치요리의 실태를
보여드리는 영상이 되겠습니다]
컨디션 나쁠 때의 치요리를
보여드리는 영상입니다
[※여기까지 약 2분 걸렸습니다]
뭐야 인트로가 길잖아 라는 느낌이지만
01:40
이 영상은 *** 이지만
YouTube 에서 제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속속들이 드러내고 싶다 라고
[있는 그대로를 속속들이 드러내는 게 모토 입니다]
원래부터 정해놓고 있어서
컨디션 나쁠 때를
보여드린 적 없구나 라고 생각해서
기운 없는
있는 그대로의!
치요리도 봐주세요 라고 생각해서
지금 (카메라를) 돌리고 있습니~다
평소라면 천연수
마시고 있지만
02:00
일반수로 마시고 있어요
기분이 너무 안 좋아서
정말이지 식욕이 없지만
뭐라도 몸에 집어넣지 안으면 안되겠네 라고 생각해서
우선
메밀국수
[만들 기운이 없어서 편의점에서 해결했습니다…]
그래요 우리들의 패밀리마트
그리고 위를 감싸주는 게 좋을까 생각해서
칼로리도 생각해서
이 요구르트를 샀어요
하지만 이런 식으로 혈기로 행동해 버리면
‘어~ 치요리 진짜로 컨디션 나쁜 거야?’ 같이
[컨디션이 나빠도 얼굴 개그는 여전하구나 ㅋ]
생각할 앓아누울 만큼
컨디션이 나쁜 건 아니지만
뭐랄까, 계속 토할 거 같아요
의욕이 없다고나 할까
기분 나빠 랄까
다들 있으시죠 사람이니까
[사람은 누구나 이런 때 있는 거죠]
사실은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지만
[식욕도 없지만 무언가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메밀국수라면 들어가려나 라고 생각해서 샀어요
우동하고 고민했지만
우동에 올라가 있는
소고기?
달면서도 짭짤한 소고기가 올라가 있는 걸 봤는데요
기분이 나빠져서
아시겠나요?
03:00
이런 컨디션 나쁠 때에는 산뜻한 거?
정말 심플한 거
미역 우동이라던지
평소에 덮밥에 올라가 있으면
[컨디션 나쁠 때에는 저는 심플한 거를 선호합니다]
‘오~ Lucky’ 하면서 먹는데요
컨디션 나쁠 때에는 정말로 넘어가지 않아요
진짜 컨디션 나쁘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그때 제가
03:16
[기력이란 게 있는 건가 생각한 이야기]
기력이란 게 있는 건가 하고 생각한 게
편의점에서 (국수를) 샀는데
평소라면 자동문이 있잖아요
윙~ 하는
평소에 윙~ 하는
윙~ 하잖아요
꽤 그 때 체력이랄까
기분이 한계여서
으~ 기분 나빠 라고 생각해서
사고 난 다음에
자동문 앞으로 갔는데요
[들어오는 사람과 스쳐 지나가는 타이밍에 나가려고 했습니다]
사람이 들어오고 닫히려고 했어요
제가 이렇게 가려고 하니까
윙~ 하고 열려야 하는데
어~어~어?
‘어, 지나가게 해주지 않는 거야?’ 할 때
윙~ 하고 열린 거에요
존재하는 걸 알아차린 거야? 같이
자동문도 인식하지 못하게 되었네
좀 슬퍼졌어요
[치요리는 컨디션이 나쁘면 자동문에 인식되기 힘들다]
예 메밀국수를
좀 기분 안 좋지만 먹을게요
하지만 먹고 싶어요 입은
배가~
04:00
받아들여 줄려나
[먹고 싶은 기분은 있습니다]
아마 받아들여 줄 거라고 생각해요
다는 못 먹더라도 조금이라도 먹지 않으면
몸을 생각하면
면발을 풀어주는 물~
하지만 생각해보니까
요 3일간
정말로 앓아누워서
하지만 자는 걸
평소에 하지 않으니까
정말로 한가한 거에요
너무나도 한가해서
우와 어떻게 하지 라고 생각해서
그때 엄청
멤버가 추천한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이라는 게 있는데요
그걸
꼭 봐 라고 하길래
아~ 지금 한가하니까 봐 볼까
Netflix 에서 봤어요
엄청 재미있어서
그걸
아침 7시 정도까지 봐 버렸어요
그게 원인일까요 시름시름 하고 있는 게
04:39
[가족의 꿈을 꾼 이야기]
이런 때 말이죠
꿈에서 가족의 꿈을 꾸는 거에요
오늘도 가족하고 바다에 가는 꿈을 꿨어요
‘와 바다다~’ 하고
발을 좀 적시면서
‘아~ 기분 좋아’ 하고 있으니까
어느새 커다란 파도에
휩쓸려서
주변에서도 ‘꺄~’, ‘도망쳐’ 라고
05:00
꿈 속이란 게 엄청
이렇게 말이죠
슬로우로 되지 않나요?
[만화 같은 꿈 이군요]
이런 거 아시겠나요?
[알겠지만서도 ㅋㅋㅋ]
전혀 달릴 수가 없는 거에요
달릴 수 없어서
‘우와 위험해’ 라고 생각해서
하지만 달리고 싶어 생각할 때
왜인지 모르겠지만 SKE48 ‘타니 마리카’가
[HKT48 시절부터 친구입니다]
제 절친이라고 할까
SKE 에 있는
[좀 더 얘기하자면 같은 중학교 출신 친구입니다]
같은 중학교 친구가 있는데요
그 아이가
치요리~!
괜찮아~?
그럴 때가 아니야~!
말하면서 이렇게 달리고 있을 때에
눈이 떠졌어요
[치요리는 컨디션이 나쁘면 가족이 나오는 이상한 꿈을 꾼다]
무섭네요
앓고 있을 때의 꿈은 무서워요
게다가 이렇게 영상을
찍고 있지 않으면
얘기할 상대가 없으니까
자취 중 이고
하지만 저는 수다 떠는 게 사는 보람이니까요
[치요리는 컨디션이 나빠도 여전히 잘도 수다 떱니다]
잘도 수다 떠는구나 라고 생각해요 컨디션 나쁜데도
역시 수다 떨지 않으면
죽어요
[치요리는 컨디션이 나빠도 수다 떨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습니다]
05:50
***** 자신이
오늘은 아침 촬영에서 좀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도넛를 먹었어요
도넛은 원래부터 먹고 싶었는데
그러니까 기분이 안 좋아져서
06:00
그게 원인일까요
원인 잔뜩 있네요
전부 제 탓
잘 먹겠습니~다
후~후~ 해버리네요
(차가운) 메밀국수 인데
[치요리는 컨디션이 나쁘면 메밀국수를 후~후~ 해 버린다]
또 후~ 후~
맛있어요
맛있지만
좀 토할 거 같아요
왜 일까요
자취는 역시
애달프네요
특히 이런
컨디션이 나쁜 때에는 말이죠
돌봄 받고 싶어져요
괜찮아~? 라던지
뭐 해줄까~? 라던지
누구도 얘기해 주지 않아요
가족도 후쿠오카에 있고
가까이에 친구도 없고
잠깐
슬픈 영상이 되고 있지 않아? ㅋ
하지만 영상 찍고 있다는 건
(아직) 건강하다고 생각해요!
안심하세요
자취라는 건 좋을 때와 안 좋을 때가
있죠
[엄마의 이야기]
이럴 때에 엄마의 간 사과?
언제나 컨디션 나쁠 때에는
사과를 갈아줬어요
평소에는 무서운 엄마가
아플 때에는 상냥하게 대해줬어요
좀 일부러 꾀병을 부린 적이
솔직히 있을 정도로
아플 때의 엄마는 상냥했어요
뭘 해도 받아줬어요
07:00
우웩~ 하더라고
간 사과가 아니라
간 사과 해줬는데
그냥 사과가 먹고 싶어 라던지
젤리 먹고 싶어 라던지
OO 먹고 싶어 라고 말하면
「응 알겠어」 라고
유일하게 (아플 때에는) 혼나지 않았어요
제가 말 안 듣는 아이니까
엄청 혼났던 걸지도 모르지만
[치요리는 컨디션이 나쁘면 엄마가 그리워진다]
컨디션 나쁠 때에는 뭘 하면 좋을까요
07:28
병원에도
갈 정도는 아니에요
하지만 컨디션은 나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런 병을 뭐라고 부를까요
후드의 끈을
나비 모양으로 묶는 걸 좋아하는데요
나비 모양으로 묶는 것도
여기가 막히는 거 같아
기분이 나빠서 오늘은 하지 않았어요
제가 지금까지
HKT48 에서 AKB48 로 왔는데요
왜 이 8년간
해 올 수 있었는가
하고자 하는 마음은
하고자 하는 마음과
그만 둘 용기가 없어서
이 8년간 해 왔기 때문에
그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지면
08:00
곤란해요
[치요리는 컨디션이 나쁘면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져서 곤란해 진다]
지금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알 수 없는 상태
아직 이만큼 남았어요…
배불러
08:15
배가 불러와서 여기서 잠시 쉬었다가
다시 베가 고파지면 먹을게요
[일단 잠시 쉬었다가 먹겠습니다]
어떤가요 별로 다른 게 없으려나요~
평소의 치요리하고
혼자니까 수다 떨지 않지만
이렇게는
[꽤 평소보다 텐션이 낮습니다]
항상 밝게
‘Ah~ Happy~ Yeah~’ 라는 느낌으로
하고 있으니까
의외로 이런 부분을 보여드리는 게 무서워서
이런 식으로 드러내는 건 좀
긴장(하고 있지만)
분명
사람이니까
이런 부분 모두 있을 거야 라고
생각하니까요
[이런 치요리도 괜찮으시다면 좋아해 주세요]
이런 걸 보시고 친근감 이랄까
‘아~ 치요리도 이런 점이 있구나’ 라고
생각해 주신다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
요구르트를 마셔서 위를
부드럽게 (체내에) 막을 만들어서
느긋하게 자보려고 해요
가족이라던지
꿈에서 역시 보여요
보고 싶어요
아빠 엄마 여동생를
그러니까 여러분
만날 수 있을 때에
가족과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무슨 영상이야
09:16
예 이번에는 말이죠
컨디션이 만전이 아닐 때의
치요리를 영상에 찍어보았는데요
그다지 다른 점이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치요리도 식욕이 없을 때 라던지
여.자 아이 같은 점도
있다는 걸
영상으로 보여드렸어요
컨디션이 나쁠 때에는 정말이지
마음껏 주변 사람에게 응석 부려서
기운 왕성한 하루
매일을 보내 주세요!
예 이번에는 이런 일상을 보여드렸는데요
‘이런 치요리도 때로는 좋구나’ 라고 생각하신다면
좋아요 와 채널구독!
잘 부탁 드립니다!
[다음부터는 통상운전의 성가신 기운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가장 자신 있는 요리 만들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럼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바이바이~
푹 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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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인사이드 나카니시 치요리 마이너 갤러리에서 2020-03-20 03:52:14에 작성된 글입니다.
작성자: のらたぬき (211.107)
원본: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kanishichiyori&no=46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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