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총선 한국캠프 [2019年 中西智代梨 ?選?韓??策室]

2019년 총선의 의미

ハンガ?? 0 939

드디어 총선캠프가 시작이 됐네.

요 몇달 간은 운동할 때마다 늘 치요리 총선 생각으로 가득했던 거 같아.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생각을 하게 됐는데 총선캠프 공지가 올라온만큼 한번 풀어보려고 해.



2019년 총선은 '치요리의 꿈'을 이뤄주고 싶다는 감성적인 부분에서도 참 중요하고 간절하지만

나는 '현실적'인 부분에서도 이번 총선이 얼마나 중요한 지 얘기하고 싶어.


어쩌면 당연한 얘기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한번은 짚고 넘어가는 게 좋지 않을까 해서.


이미 총선 자체만으로도 AKB 안에서 가장 큰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데

치요리 개인에게 있어서 내년 총선은 '앞으로의 치요리'를 결정지을 정도의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거라고 생각해.



"8년 만의 첫 권내"



과연 이 타이틀이 팬들에게만 와닿는 문구일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해.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분명 주목을 끄는 그림이 될거야.


'비인기멤버의 도약'

그 서사와 감동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거니까.


8년이란 긴 시간동안 비인기인 멤버가 처음으로 권내를 했다는 스토리는 충분히 '치요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거고

나는 더 나아가 이게 치요리가 정착할 소속사가 생길 수 있는, 가장 가능성이 높은 기회라고 생각해.


나는 치요리가 에케비에서 졸업을 하더라도 오래오래 보고 싶어. (물론 치요리가 원할 시에)

아무래도 소속사가 없으면 이후 활동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큰데

지금까지 없던 소속사들의 관심이 생길 만한 포인트는 정말 총선에서 보여주는 것 뿐이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결국은

단순히 치요리의 꿈을 이뤄주고 싶고 그런 측면에서뿐만 아니라

졸업 때까지 조금 더 나은 상황에서 AKB 활동을 했으면 좋겠고

이후에도 더 오래오래 치요리가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하는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부분에서도 이번 총선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

(총선거 권내들면 부가적으로 따라올 수 있는 게 많다는 거지..)




솔직히 지금으로선 내년이 마지막 기회잖아.

진짜 딱 6개월만, 있는 힘껏, 할 수 있는만큼, 어떻게든 해보자.



그리고 개인적으론

시짱이 어떤 다큐에 악수회 사람이 없어서 우는 모습이 나온 이후 인기도나 관심도가 엄청 상승했던 그때처럼

우리가 결국 해내서, 그것이 치요리에게 어떤 촉매제로 작용해 상승곡선을 그릴 수 있는 시작점이 되기를 바라고 있음.


진짜 한번 해봅시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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