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옷걸이 개념글

[개념글] [번역/한글] 치요채널ちよチャンネル.200322 #018

념글봇 0 6

https://youtu.be/ITQ3Zq24mTM
BGM 볼륨 + 바람소리 때문에 아무리 돌려봐도 안들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ㅠ ㅠ
선생님들의 피드백 부탁 드립니다
언제가 이 시국들(?)이 다 마무리되면 신오오쿠보 가봐야 겠네요
00:00
아침부터 스키야키 문제없어~!
안녕하세요 치요리 입니다!
예 오늘은 말이죠
휴식일이라
멤버하고 놀러
나와있는데요
여기는
신오오쿠보
인데요
[4글자잖아]
신오오쿠보 인데요
이번에는 제가 아주 좋아하는
신오오쿠보에서
느긋하게 먹으면서 걷거나
밥이라던가 그러한
신오오쿠보에서의 휴식일을 보여드리려 해요!
00:26
오늘은
시끄러 시끄러
NGT48 야마다 노에 하고 같이
와 있어요!
-바아아아아아아!
-진짜로 시끄러운 녀석이라고 지금
진짜 시끄러워
[진짜 시끄러우니까 그만둬]
-신오오쿠보에 왔으니까
-신오오쿠보라고 하면 이거지 하는 걸
-먼저 뭔가 먹지 않을래요?
-삼겹살도 있고요
-김밥도 있고요
-여러 가지 있지만
-그거 밖에 없지 않겠어요?
아, 알겠어 알겠어
그 늘어나는 거!
-그걸 말해버렸네요
[정말로 시끄러우니까 그만해]
시끄러워
-그걸 말해버렸어요
정말로 시끄러워
어디인지 알아?
아 여기?
-여기로 하죠
01:00
-어디든 좋지만요
-그럼 치즈 볼하고
-치즈 독 1개씩 하는 건 /
그거 좋네
-어떤가요? /
그렇게 하자!
치즈볼 스틱 01번 하고 02번 입니다
[메이크 계 YouTuber 하지마 ㅋ]
01:14
맛있어 보여 이건 이대로 (먹는 거야?)
-감사합니다!
진짜 맛있겠다
-와~ 감사합니다~!
-이거 뭐에요?
불고기 치즈 튀김이야 (한국풍 일본어)
잘 먹겠습니~다!
봐 봐!
우웅~!
-어디까지 늘어날~까!
-어디까지 ㅋㅋㅋ
-어디까지 하하하
-맛있나요?
-뭐야 이 시간 ㅋ
-안에 불고기도 들어있고
-치즈도 늘어나고
응 응!
-그럼 다음!
-계속해서
-이건 뭔가요?
-이거 뭐야?
이건 캐러멜 치즈 볼
02:01
-오오~
-볼의 발음이 대박
먹을게!
동글동글하네 어느 게 치요리 일까요?
-정답은~?
틀려
정말 썰렁해
[썰렁해 ㅋ]
빨리 먹을게!
02:22
(바람소리 때문에 안 들립니다)
-빌딩 바람 ㅋㅋㅋ
-이 찰진 느낌
-엄청 전해졌어요 지금!
맛~~~있
[얼굴 좀 ㅋㅋㅋ]
이거하고 이거 궁합 최고
맛~~~있
이거 맛~~~있
-아, 괜찮나요?
-저도 여기서?
-치요리 씨의 방송 인데도?
-방송이 아닌가
그렇네 그럼 나오는 건 이 정도로
감사했습니다!
-무슨 일 인가요~?
‘치요리 씨 인가요?’ 라고
말 걸어주셨어요!
기뻐요!
고마워요
-기뻐
-가까이 와 주세요 3명 이서
03:01
피~스!
추억 만들기 입니~다!
-예 추억!
고마워~요!
-노에도 찍고 싶은데
-노에도 찍고 싶은데
아뇨! 감사합니다!
-어라?
-전혀
-노에를 보고 있지 않네
고마워요!
와~ 기뻐!
봐 노에 또 말 걸어줬어
[또 말 걸어주셨어요 눈물]
PRODUCE48
봐 주셨대!
-감사합니다!
-굉장하지 않아?
-초 유명한 사람 같아!
-잠깐 엄청 기뻐!
-대박 감사합니다!
-미안해요 한 손으로 죄송합니다~
기뻐
-정말로 기뻐
열심히 해주세요 / 열심히 할게요
기뻤어!
엄청 말 걸어주셔서
-확실히
초 엄청 기뻐서
-유명인 같은…
-느낌이었어요.
-연예인 같은…
아, 일단 연예인.
잊지 말아줘
-잊고 있었네
잊지 말아줘 (분노)
-잊고 있었어!
03:55
그런데
솔직히 말해도 돼?
튀김 먹었잖아?
배불러
-배부르다니 노에한테 소홀히 했잖아요
04:01
같이 배불러졌다고 얘기했잖아
[튀김은 상상 이상으로 든든합니다]
04:05
-제 쪽이 계속 배부르다고 ********
어, 튀김의 힘이란 대단하잖아?
-정말로
위에 남아있네
-좀 걸어서
-배도 꺼졌으니까
-역시 삼겹살 이라던지
-먹지 않으면 안되지 않을까요?
그렇지
삼겹살
가자고~!
가게에 도착했어요!
튀김 먹었잖아 아까
뻑뻑하거든 아직 배가
삼겹살이면 기름이잖아
상큼한 게 먹고 싶잖아
그래서 냉면이 눈에 들어와서
엄청 냉면 먹는 기분이 됐어
제가 도대체 무엇을 시켰을지
여러분 맞춰보세요!
노에는?
-하지만 아직
-비밀인 편이 좋지 않나요?
[어느 쪽도 나올 때까지 비밀인 걸로!]
-어떤 게 나올지
기대해 주세요!
자 주문한 메뉴가 나왔어요
도대체 제가 무엇을 주문했는…가
05:00
짠짜짠~ 비빔냉면
[삼겹살 어디 갔어?]
[결국 유혹에 졌습니다…]
-삼겹살 먹을 것 같아서 노에 종이 앞치마 했는데
종이 앞치마 했지만 상관없는 비빔면
[이번에 이 가게를 온 것은 노에가 삼겹살 먹고 싶어해서 입니다]
노에가…
-노에가 삽겹살 먹고 싶어서 왔어요
그러니까 노에가…
노에한테 달려있으니까
간다 노에는 무엇을 주문했는지 확인해 볼게요
[노에가 삼겹살을 주문했으면 문제없음]
잠깐
일단 노에는 이런 얼굴을 하고 있네요
노에는 무엇을 주문했는가
-앞치마 하고 있어요
역시
그럼 무엇을 주문했나
-삼계탕
[삼겹살 어디 갔어]
-굉장해 이렇게 하는 거 굉장해
[수동 카메라 워크 ㅋㅋㅋ]
치즈 볼 이라던지
[튀김이 위에 도착 했습니다…]
-위를 쉬게 하고 싶어요
좀 부드럽게 봐주세요
-굉장히 맛있어 보여요
05:44
잘 먹겠습니다 / -잘 먹겠습니다
-차가운 건데
[냉면에 후~후~ 하지마ㅋ]
-차가운 건데 지금 엄청 했죠 게다가
그만해!
안돼!
06:00
-어때? 어때?
진짜 맛있다
맛있
-한국 요리 먹었으니까
PRODUCE48 의 추억담 이라던지
좋아
노에하고 친해진 것도
PRODUCE48 가 계기잖아
왜냐면 니가타 하고
AKB48 잖아
-도쿄겠죠
[초 냉정한 지적 ㅋㅋㅋ]
***** 도쿄가
굉장하지 않아?
그때까지 몰랐잖아
서로
(알고 있어도) 얘기하진 않았지
-응 얘기한 적 없죠
굉장해
PRODUCE48 의 우리들의 추억은
우리들이라면 잔뜩 있잖아
같은 시기에 떨어졌잖아
울었잖아 엄청
껴안고서
게다가 카메라가 없는 곳에서
-그때는 말이죠
-다음 날 아침의 사진 (있어요)
아 위험해
진짜 위험한데 너무 울어서
있어?
-첫 공개 입니다
첫 공개
-이게 치요리 씨
그거 어떻게 찍혀있어?
06:59
**************
07:03
아~ 대박~
진짜다 엄청 울고 있어
-저의 재미있는 영상
[노에의 영상도 있다고 합니다]
대박 대박 대박
[평소보다 상당히 눈꺼풀이 부어있습니다]
-보이죠?
보여 보여
-굉장해
진짜 그 정도로 대박
울었었지
-엄청 울었었죠 정말로
그 다음날 뷔페 갔었나
[한국 최종일에 둘이서 호텔 뷔페에 갔습니다]
-다다음날
-마지막 이라면서 좋은 호텔
그래 호텔의 뷔페 갈 수 있는 것도 오늘이 마지막이야 라고
-그게 이거에요
한 순간에 지나갔다면서
절대로 모두 정지해서 볼 테니까
-정말로
-그 정도로 우리 꽤
-진심으로 도전하고 있어서
진짜로 필사적이었지
또 그렇게 필사적이 되고 싶어
필사적으로 살고 싶어!
-YouTube 가 있잖아요
나의~
[앞으로도 필사적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노에는?
어떤 걸 목표로 지금 노력하고 있어?
-노에는
-팬 분들에게 그다지
-만날 수 없는 시기가 있어서
-매일 (팬 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라고
08:00
-생각하곤 했었는데요
-하지만 이제부터는
-활동도 서서히
-재개할 수 있어서
-(그런 걸) 생각하는 날이 없도록 하고 싶어요
-의미 아시겠나요?
응 응 응
-같이 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는) 아이돌이 되고 싶어요
좋잖아? 어머 말하고 있잖아
-편집 (할까요)?
편집했으면 좋겠어?
-편집하는 건가요?
하지 말까?
-아, 해냈어!
-감사합니다
-전혀 (제) 얼굴 찍고 있진 않지만 ㅋ
치요리의 안면으로 전달하고 있어
-아니 하지만 좋은 1년을 보내죠
정말로
2020년
열심히 할게요!
08:41
보세요 디저트로 주문한 다과회 보세요
[2차로 디저트까지 먹었습니다]
노에도 같은 거
-이거 몇 번을 해도 재미있어요 ㅋ
(찍고 있지 않을 때 몇 번이나 했어요)
맛있어 보이는 치즈 케이크 잘 먹겠습니다
09:05
디저트도 맛있어요~
-뒤돌아봤을 때에
-어느 쪽이 얼굴 개그 잘 하는지
-해보죠
[아무래도 갑자기지만 얼굴 개그 대결을 하고 싶은 거 같습니다]
뒤돌아봤을 때 ********
-어느 쪽이 굉장한지
뒷모습
예쁘게 찍어
-알겠어요
-오 굉장해 진짜로
좋아보여?
-응 응 응
아니 좀
불러줘 불러줘 불러줘 불러줘
-할게요~?
불러줘 불러줘 불러달라니까?
(언제 돌아봐야 할지) 알 수 없으니까
-할게요~
불러줘 불러줘 불러줘 불러줘
이봐!
-이제 질렸어요
-할게요!
-치요리~씨!
-굉장해
-이건 굉장해요 ㅋㅋㅋ
이겼다
이건 내가 승리를 쟁취하려고 한 거니까
-얼굴 개그 라기 보다
-공포를 느껴요 ㅋㅋㅋ
[무서워질 수도 있는 얼굴 개그 개인기]
그래 그래 어느 쪽이 못난이 인지
할게
10:00
노에~?
노에~?
-예
바뀐 게 없잖아 ㅋㅋㅋ
-바뀐 게 없다는 게 가장 너무해요 ㅋㅋㅋ
바뀐 게 없어
[얼굴 개그 라기 보다 공포 ㅋ]
10:13
-****************
어느 쪽이 엄지 손가락 인지 모르겠네 ㅋ
어느 쪽이 노에?
-정답은?
정답은?
이거
[뭐야 이 시간 ㅋㅋㅋ]
지금 얼굴이 가장 못난이야
10:31
예 오늘은
멤버하고 보내는 휴식일의 하루
in 신오오쿠보 이었는데요
-예
어땠어? 즐거웠지!
-엄청 즐거웠어요
괜찮으려나 엄청 시끄러웠는데 아마
-예?
그 정도는 아닌가?
-예
엄~청 하지만 즐거웠어
-예
10:51
************ / -같은 소리만 하고 있어요
이런 하루를 말이죠
휴식일을 보여 드렸는데요
즐거우셨다면
좋겠네요!
-어이쿠 노에삐라고 쓰고 우레삐라고 읽는
11:00
노에삐라고 쓰고 우레삐~
감사합니다
날도 저물어서 밤이 되어가고 있고
배도 불러있으니
맛있는 맛있는 냉면과 삼계탕을 먹었으니까
[맛있는 한국 요리를 많이 먹었습니다!]
오늘의 하루는 여기서
마무리 할게요!
여러분 이 하루를 보시고
‘재미있었어’, ‘멋져’ 라고 생각하신다면
우선
‘좋아요’ 와 ‘채널구독!’
잘 부탁 드려요!
그럼 또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바이바이~
같이 바이바이 하자
-바이바~~이!!
시끄러
진짜 아이돌이야?
[정말 피차일반인 두 사람 입니다]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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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인사이드 나카니시 치요리 마이너 갤러리에서 2020-03-23 02:55:25에 작성된 글입니다.
작성자: のらたぬき (211.107)
원본: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kanishichiyori&no=46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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